(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위대한 당의 손길 아래 희한하게 솟아난 산간문화도시 삼지연시"라면서 지방 진흥 정책에 따라 변모한 삼지연시를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BBC 주목한 '한국 김' 인기…"K문화 타고 韓 검은 반도체 됐다"트럼프, 처방약 할인 웹사이트 공개…위고비 190→30만원 '뚝'관련 기사'건군절 78주년' 北 "세계 최강의 군종·병종으로 강화"北 "9차 당대회 2월 하순 개최"…김정은 주재 정치국 회의 결정(종합)北 "9차 당대회 2월 하순 개최"…김정은 주재 정치국 회의 결정"김정은 혁명사상, 9차 당대회서 '최고강령'될 가능성"북한, 벨라루스 미사일 발사대 공장에 부품 수출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