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위대한 당의 손길 아래 희한하게 솟아난 산간문화도시 삼지연시"라면서 지방 진흥 정책에 따라 변모한 삼지연시를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려는 자는 모두 결국 죽는다"(종합)구글 제미나이 '30대 남성 사망' 관련 피소…"망상 유발로 극단 선택"관련 기사北, 중동사태 '관망 모드'로 전략적 침묵…김정은은 내치에 주력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북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경제사업 집행력' 강조김정은, '최현호' 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종합)김정은, '최현호'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 참관…'해군력 강화'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