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성 대변인 담화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이 건물 내부를 수색하기 위해 돌입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2/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자유의 방패FS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한미 'FS 연습' 제병협동훈련…韓 자주도하장비·美 부교 첫 결합육군참모총장, 'FS연습' 17사단 통합방위훈련 현장점검합참의장·연합사령관, 백령도 방문…"강도 높은 야외기동훈련" 주문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