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성 대변인 담화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이 건물 내부를 수색하기 위해 돌입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2/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자유의 방패FS임여익 기자 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대웅제약, '반지형 혈압계' 건강검진 사후관리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