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성 대변인 담화12일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2025년 FS/TIGER 연습 일환으로 열린 ‘연합 WMD 제거작전 훈련’에서 25사단 장병들이 건물 내부를 수색하기 위해 돌입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2/뉴스1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자유의 방패FS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한미 합참의장 "전작권 전환, 연간 평가에서 의미 있는 진전 이뤄"주한미군사령관, 호주서 한국 해병대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