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중요 방어무기체계 군에 장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월 20일 군수공업기업소에서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간 최신형 반항공(지대공)미사일 무기체계의 종합적 전투성능검열을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주이스라엘대사 박인호·주선양총영사 김성민…특임공관장 인사고이즈미 日방위상, 펜타곤서 美국방과 체력대결…미일동맹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