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황해북도 고급중학교(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최전연(최전방) 국경초소들로 탄원(자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미 연합훈련FS자유의 방패근거리탄도미사일CRBM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연합지상군사령부, 지난해 말 상설화…전작권 전환에 '속도'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한미 합참의장 "전작권 전환, 연간 평가에서 의미 있는 진전 이뤄"주한미군사령관, 호주서 한국 해병대 '탈리스만 세이버' 훈련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