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황해북도 고급중학교(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최전연(최전방) 국경초소들로 탄원(자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미 연합훈련FS자유의 방패근거리탄도미사일CRBM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육군참모총장, 'FS연습' 17사단 통합방위훈련 현장점검합참의장·연합사령관, 백령도 방문…"강도 높은 야외기동훈련" 주문주한미군 자산 반출 정황에…軍 "억지력 문제없어, 계획된 훈련 진행"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주한미군사령관, 안규백 장관 면담…FS연습·중동 정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