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발생…우리 군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북한 국방성 대변인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담화를 싣고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평양 무인기 사건ICAO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북한, ICAO에 "한국 드론 평양 침범 조사" 재요청ICAO, 北 요청 '평양 무인기 사건' 기각…"사안 종결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