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올해 북미대화 앞두고 긴장 끌어올릴 필요 있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신형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아산정책연구원대남 도발남북관계북미 대화적대적 두국가국방발전5개년계획임여익 기자 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관련 기사미리 보는 李 대통령 광복절 경축사…'한일 관리하고 북한에는 손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