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송환금지원칙 위배 시 북한 송환 금지…우크라이나 남을 가능성도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서부 쿠르스크 지역에서 북한 군인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를 통해 글을 올려 생포된 북한 병사 2명이 다친 상태로 키이우로 이송됐으며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의 심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생포된 북한 군인. (젤렌스키 대통령 X 캡처) 2025.1.1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제네바협약파병인권강제송환금지유민주 기자 "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북한 총선 이틀 앞…'민주적 선거' 부각했지만 한계 여전관련 기사"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우크라에 잡힌 北 포로 송환 협상 '지지부진'…한국 올 수 있나정부 "우크라 생포 북한군은 '전쟁 포로'…한국행 요청시 수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