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올해 정찰위성 3기 쏘겠다 공언했지만 1기도 성공 못해연말 재도전 가능성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듯국방과학원을 방문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군사정찰위성노동당 연말 전원회의임여익 기자 '北침입 무인기' 날린 사람·만든 사람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관련 기사北 뒤집힌 구축함은 '속도전' 탓…5개년 계획 성과 압박에 전 부문 '초긴장'남북 정찰위성 경쟁 '완승'…北은 작년 실패 후 사업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