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용 부두에서 길이 110m 선박 포착백악관, 나진항 '북러 무기 거래' 장소로 지목북한 나진항.(북방경제협력위원회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무기거래나진항구교운 기자 조기진단율 60% 목표…암관리 '전주기' 체계로 전환(종합)암 생존자 169만 시대…정부, 치료에서 돌봄까지 '전주기' 관리관련 기사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어둠의 北은행가' 심현섭…WSJ "암호화폐 세탁·무기조달 키맨"美싱크탱크, 트럼프 中인식변화 주목…"위협 아닌 경제적 경쟁자"北, 러시아에 '100㎜ 포탄'까지 제공…무기 지원 스펙트럼 확대"한국 핵무장 추진해도 北 도발 억제력 한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