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계리 폭파' 브리핑한 북한 장군, 5년 만에 핵무기 옆에서 재등장

강경호 핵무기연구소 부소장, 김정은 '핵무기사업' 지근거리 수행
중장에서 상장으로 승진…리홍섭 핵무기연구소 소장 후임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총비서가 3월27일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했다면서 시찰 사진을 공개했다. 강경호 핵무기연구소 부소장이 김 총비서에게 뭔가를 설명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총비서가 3월27일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했다면서 시찰 사진을 공개했다. 강경호 핵무기연구소 부소장이 김 총비서에게 뭔가를 설명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2018년 5월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 작업을 했다. 핵무기연구소 부소장이 핵시험장의 폐기 방법과 순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2018년 5월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 작업을 했다. 핵무기연구소 부소장이 핵시험장의 폐기 방법과 순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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