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건군절 75주년 군 장성 격려 행사에 김주애 동행 '존귀하신'→'존경하는' 호칭 또 높여…'미래 세대' 이상의 권위 부각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조선인민군 창건(건군절) 75돌을 맞으며 2월7일 인민군 장령(장성)들의 숙소를 축하 방문하고 기념연회에 참석했다"라고 8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부인 리설주 여사와 딸 주애도 동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