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방송 중단, 사상 처음일 가능…당국은 "관련 사실 확인 불가"국가정보원이 17일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였던 원훈(院訓)을 '정보는 국력이다'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국정원 제공)관련 키워드대북방송민간단체최소망 기자 'BTS 공연 특수'에 광화문 5성급 호텔 '만실'…서울 전역이 '들썩'플랙, '051 프리미엄 데님' 라인 전면에…한남동 팝업서 소재·공정 소개유민주 기자 북한 총선 이틀 앞…'민주적 선거' 부각했지만 한계 여전"북한 교도소 3곳 대규모 재건축 정황"…수용 규모 확대 관측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유엔, WHO 신청 대북제재 면제 승인…"올해 첫 사례"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통일부, '대남방송 피해' 접경지 보상 약속…"평화경제특구 조성 본격화""정부가 끊은 대북방송 우리가"…민간 인터넷 대북방송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