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의무"北에 별도 접촉 계획은 없어…지난해보다 유화적 메시지 발신경기 연천군 군남댐의 방류 모습. 2024.7.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황강댐남북임진강북한남한남북최소망 기자 '리센느 빵' 나흘 만에 10만개 판매…포토카드 8배 웃돈 거래"4캔 말고 한 짝 주세요"…추석 앞두고 편의점 '주류 쟁이기'관련 기사통일부 "北 황강댐 방류 감시 수단 충분…사전 통보에 의존 안 해"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北 황강댐 무단 방류 정황…통일부 "사전 통보 없어, 관련 동향 주시"임진강 필승교 수위 2.94m까지 상승…인명 대피 기준 넘어'北 황강댐 방류 추정' 필승교 수위 1m 넘어…"신속 대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