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것이 정부의 중요한 의무"北에 별도 접촉 계획은 없어…지난해보다 유화적 메시지 발신경기 연천군 군남댐의 방류 모습. 2024.7.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황강댐남북임진강북한남한남북최소망 기자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메타그린 슬림업' 리뉴얼 출시LG생활건강,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출시관련 기사북한, 사전 통보 없이 황강댐 방류…임진강 수위 상승(종합)北 임진강 황강댐 방류…연천 필승교 수위 행락객 대피 기준 넘어정부 "北, 두 차례 황강댐 무단 방류…면밀히 동향 주시"작년 수해 입은 北 평북·자강·양강도 '폭우 경보' 발령통일차관, 임진강 수해방지시설 점검…"北, 황강댐 방류 전 통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