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만…안전 이유로 견학 인원 줄이고 동선 일부 변경경기도 파주 판문점 북측 판문각. 2018.7.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판문점관광판문점견학남북북한최소망 기자 김동선·아르노 3세, 압구정서 만났다…아이스크림 들고 '활짝'다이소몰, 겨울상품 760여 종 모았다…'따뜻한 겨울나기' 행사관련 기사파주시, 28일 '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 개최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판문점 관광 '특별형식'으로 재개 추진…'대국민' 대상은 아직통일부 "판문점 견학 재개 시기…유엔사와 긴밀한 협의 중"미군 월북에 '판문점 견학' 중단 1년…재개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