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시작으로 12월까지 17개 도시 개최 예정2일 통일부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주요 도시에 탈북민과 청년세대가 함께 소통하는 '찾아가는 北스토리 토크콘서트'를 올해 12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남북청년통일인식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정치권 로비 창구 '통일교계' 국민연합, 정부 보조금 2억 받았다9살에 두만강 건넌 탈북 청년…"이번엔 성공" 7전 8기 창업 도전기하나재단, '탈북민 창업가' 위한 보금자리 마련통일차관, 美 연수 떠나는 탈북대학생 격려…'글로벌 통일 인재' 강조10년간 '남북청년 독서모임' 이끈 탈북 청년이 마주한 질문[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