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법제 전문가 임형섭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인터뷰"통일법제는 '융합 연구' 영역…전문가 양성 필요"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통일법제 전문가인 임형섭 변호사가 21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법무법인 광장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경기도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에 폭파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잔해물과 충격으로 훼손된 개성공단지원센터가 선명하게 보이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남북관계통일법제법제처통일부155마일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DMZ법' 두고 정부-유엔사 또 이견…해묵은 감정 대립 반복
편집자주 ...155마일은 남북 사이에 놓인 군사분계선의 길이입니다. 이 경계의 실체는 선명하지만, 경계에 가려진 사실은 투명하지 않습니다. 분단의 현실을 직시하되, 경계 너머 북한을 제대로 보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