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전문가 증언…"지식인 탄압으로 자기 성찰 능력 상실한 사회"장혁 전 노동당 중앙위원회 산하 과학교육부 연구소 연구원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열린 NK인사이더 포럼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리일규남북관계오혜선장혁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외무성 '조국통일국' 3년 전에 폐지…외교관 출신 탈북인사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