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스위스·독일 등 방문해 면담…선교사 가정 편지도 전달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7일 설 명절을 맞아 2024년 이후 10년째 북한에 억류된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이 거주하는 곳에 방문, 설 떡국을 함께 먹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2.7/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억류자선교사유엔강제실종자의적구금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아버지 기다리다 눈 감아"…北 억류자·국군포로 가족, 유엔에 호소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