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스위스·독일 등 방문해 면담…선교사 가정 편지도 전달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7일 설 명절을 맞아 2024년 이후 10년째 북한에 억류된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이 거주하는 곳에 방문, 설 떡국을 함께 먹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2.7/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억류자선교사유엔강제실종자의적구금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北, 억류 선교사 3명에 "체제 전복 모의한 중범죄자"…유엔서 韓과 공방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정부, '北 억류자' 추가 인정 함진우씨 가족에 위로금 지급"아버지 기다리다 눈 감아"…北 억류자·국군포로 가족, 유엔에 호소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