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탈북 외교관 초청 긴급 토론회' 개최북한이 9일부로 남한과 연결된 도로·철길을 단절하고 방어 구조물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월18일 북한군 수십명이 전선지역에 투입된 모습. (합참 제공) 2024.6.18/뉴스1관련 키워드민주평통통일적대적 두 국가론김정은핵무장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민주평통, '평화적 남북관계 구축과 상호 존중을 위한 토론회' 개최평양 오간 '가교' 이해찬 별세…7년째 끊긴 北 조전 가능성은北의 노선 급변에…"'통일·평화' 프레임보단 '관리 가능한 공존' 필요"김연철 "통일부 명칭 유지 필요…탈북민 업무는 행안부로 이관해야""국민 74.6% '통일 필요하다'고 생각해…남북 대화체 설치 급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