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인권특별보고관에 '억류자' 가족 편지 전달유엔 인권이사회 부대행사 참여해 '국제사회 지원' 호소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55회 유엔인권이사회 부대행사에 패널로 참석한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 최진영씨.(통일부)관련 키워드억류자선교사최춘길통일부구교운 기자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넥스트 세브란스 원년…초격차 진료체계""급격히 추워진 겨울철…갑자기 찾아오는 '뇌졸중' 주의"관련 기사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정부 "北 억류자-비전향장기수 송환 '연계' 검토하지 않아"李대통령, 北 억류 국민 "처음 듣는 얘기"…대통령실 "대화 재개로 해결"김건 "李대통령, '北 억류 국민' 존재 몰랐다는 건 큰 문제"'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통일부, 도쿄서 통일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