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평균주의, 사회주의 분배 원칙과 인연 없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각지에서 결산분배가 연일 진행되고 있다"면서 "농촌 진흥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분배최소망 기자 뉴발란스,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 개최아이오페, 3월부터 세포라 입점…북미 시장 공식 진출관련 기사북한의 증권시장 인식과 관심도[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북한 헌법 제정 53주년…'인민대중제일주의' 강조北, 대외 전략 침묵하며 전원회의 종료…'당 규약' 손질 예고(종합)北, 대외 전략 언급 없이 전원회의 종료…9차 당대회 준비·내치 과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