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1년 전인데 벌써 참가자 모집대면 대회 비대면으로 선회…선대 우상화 축소·실용성 추구(평양 노동신문=뉴스1) = 제33차 4월의 봄 친선예출축전 선전화[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태양절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러시아 문화부 대표단 125명 방북…평양 공연 관련 논의태양절 경축 분위기 최고조…'김정은에 충성' 독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