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동해북변 어랑군에도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다"라면서 "어랑군의 인민들이 1월 31일 당의 은정 속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성대히 경축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함경북도 어랑군북한최소망 기자 제니가 입고 카디비가 바르고…K-뷰티·K-패션, 인플루언서 효과 '톡톡'코스메카코리아, 640억 오창 공장 인수…글로벌 K-뷰티 수요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