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동해북변 어랑군에도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다"라면서 "어랑군의 인민들이 1월 31일 당의 은정 속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성대히 경축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함경북도 어랑군북한최소망 기자 신동빈, 롯데쇼핑 주식 11만8180주 매각…지분율 10% 아래로"운영권 반납 승부수 통했다"…롯데百, 영등포역 10년 더 지킨다관련 기사北, 정전 73주년 앞두고 '전승' 분위기 고조…전승 선전 강화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