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동해북변 어랑군에도 지방공업공장들이 훌륭히 일떠섰다"라면서 "어랑군의 인민들이 1월 31일 당의 은정 속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의 준공을 성대히 경축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함경북도 어랑군북한최소망 기자 올 여름 자외선 차단템 '다이소'에서?…"선케어 상품 매출 100%↑"[패션&뷰티]"니트가 덥다고요?"…시원한 니트·시어서커로 여름옷 공식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