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벌 간부에 자강도 책임비서도 포함 추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이 공개한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큰물(홍수) 피해 현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수해처형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군부 예우한 선대와 대비…김정은 '비밀' 파병, 체제 균열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