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주·의주 일대 수해 계기 도시 재건 돌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청년건설자들이 평안북도 큰물피해 복구장에서 살림집(주택) 건설 준비작업에 전격적으로 진입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북수해최소망 기자 SSF샵, 초여름 스타일링 앞세운 '포커스온' 프로모션 연다탑텐키즈 베이비 라인, 이채연 콘텐츠 타고 매출 최대 330%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