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서 봄갈이·저수확지 개량·모판만들기 추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한해 농사의 성패를 좌우하는 씨뿌리기철이 왔다"라면서 각지 농촌이 "올해 알곡 생산 계획을 무조건 수행할 신심에 넘쳐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농사식량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9차 당 대회 앞두고 농촌 발전 선전…새해 '체육의 날' 활동 [데일리 북한]북한이 옥수수 대신 밀을 선택한 이유는?[정창현의 북한읽기]北 농업 근로자가 쓰는 앱 '황금열매'…가입자 1.6배 늘어북한의 식량생산 증가와 포전담당책임제 [정창현의 북한읽기]北, 한미일 협력에 '핵전쟁' 운운…농업 생산 대변혁 주장도[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