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 탱크 추가 건설시 남포항에만 총 36개지난해 말부터 남포항에서 새 부두도 건설 중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 받는 파나마 선적 5100t급 유류 운반선 '코티(KOTI)'호. 기사 내용과 무관.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남포항유류저장시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北, 남포항 조선소 확장 지속…경제·군사적 중요성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