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밀·보리 농사'는 '정치적인 문제'"…중요성 강조생산량 높일 구체적인 실무 방안들 하나하나 언급하기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백배로 분발하여 밀과 보리농사에서 결정적인 개선을 이뤄야 한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알곡생산농사농업밀보리쌀최소망 기자 다이소몰, '뷰티&헬스 신상 위크' 진행…전문몰 오픈 기념 행사비레디, 남성 맞춤 '아웃런 선스틱' 출시…야외 활동 공략관련 기사北, 당대회 결정 관철 위한 각 시·도 당위원회 전원회의 개최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북한 서해안 곳곳 '빈 땅 개조'에 박차…여전히 중요 과제인 식량 확보북한, 화상으로 '2025 농사총화회의' 개최…"올해도 다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