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국과 37개 금수품 거래…북한의 최대 수입국은 중국, 수출국은 세네갈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 간 대교.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수·출입금수품목이창규 기자 트럼프 "프랑스 디지털세 폐지 않으면 샴페인·와인 100% 관세"공화 강경파 그레이엄 "美·이란, 합의 내용 놓고 동상이몽 우려"관련 기사"北 남포항에 대형선박 30척 출입 포착…5일에 1척꼴" 석탄 수출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