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남 소식 구체 언급 없이 경기 결과 전하는 데 초점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팀벤치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6.5.2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내고향여자축구단AFCAWCL김예슬 기자 '제국주의 타도' 기치로 애국심 강조…경제 성과 독려[데일리 북한]한-노르웨이 외교차관 면담…방산·첨단기술 협력 확대 논의관련 기사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北 내고향팀 감독 "수원FC전이 가장 힘들었다"…FIFA 클럽대회 정조준정부, 北 '내고향'팀 공동응원에 남북협력기금 2억 3529만원 집행문체부 최휘영 장관, '남북 대결 석패' 수원FC 위민 격려 만찬청년 10명 중 7명 "한반도 정책 논의에 참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