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속에서 전투하며 러시아군과 '전우애' 나누는 모습 그려져북·러 문화수장 회담 개최…양자 협력 확대하기로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위대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 전시회'에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장에 파병된 북한군과 러시아군의 모습이 담긴 선전화가 전시됐다.(주북러시아대사관 제공).조선중앙TV는 지난 8일 만수대창작사에 관한 내용을 방송했는데, 당시 화면에 쿠르스크 전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활약 중인 북한군을 그리는 장면이 담기기도 했다.(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파병전시회선전화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이란 나몰라라' 中·러, 반미 동맹 한계…우정보다 득실 계산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