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속에서 전투하며 러시아군과 '전우애' 나누는 모습 그려져북·러 문화수장 회담 개최…양자 협력 확대하기로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위대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 전시회'에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장에 파병된 북한군과 러시아군의 모습이 담긴 선전화가 전시됐다.(주북러시아대사관 제공).조선중앙TV는 지난 8일 만수대창작사에 관한 내용을 방송했는데, 당시 화면에 쿠르스크 전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활약 중인 북한군을 그리는 장면이 담기기도 했다.(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파병전시회선전화김예슬 기자 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대미 투자 물꼬 텄지만 불안한 한미동맹…통상·안보 엇박자에 신뢰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