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속에서 전투하며 러시아군과 '전우애' 나누는 모습 그려져북·러 문화수장 회담 개최…양자 협력 확대하기로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위대한 인민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술 전시회'에 러시아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전장에 파병된 북한군과 러시아군의 모습이 담긴 선전화가 전시됐다.(주북러시아대사관 제공).조선중앙TV는 지난 8일 만수대창작사에 관한 내용을 방송했는데, 당시 화면에 쿠르스크 전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활약 중인 북한군을 그리는 장면이 담기기도 했다.(조선중앙TV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우크라이나파병전시회선전화김예슬 기자 스틸 美 대사, 日·이스라엘 대사 등과 연쇄 회동…협력 논의北, KEDO 경수로 부지도 재개발…'비핵화' 흔적 지우기관련 기사'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日전문가 "북미대화 재개, 美 대폭 양보가 관건…北 핵포기 안해"친트럼프 폭스뉴스도 북미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