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청소년 60여명 참석통일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난 21일부터 2박 3일 간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서 탈북청소년이 참여하는 '레저스포츠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유민주 기자 생존 국군포로 6인 공동 성명…진상규명 공식 보고서·명부 발간 요구통일부 "北 김여정, 신속한 대남 입장 밝힌 것에 유의"관련 기사이규연 "트럼프 '상업적 합리성' 갖고 있다 생각…일희일비, 국익 좋지 않아"30년 만에 귀환한 '납북 어부' 고명섭씨 별세'자랑스러운 평북인상' 임동원·김학남·김영진 선정李대통령, 與상임고문단 오찬 간담회 갖는다…6개월만에 회동北 9차 당대회 개막…통상 4~5일, '마라톤 회의' 재현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