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여행' 영상 부쩍 증가…北 실상 들여다보고 기념품도 구매여행 콘텐츠 늘면서 '미지의 북한' 젊은층 호기심 자극두만강에서 뗏목배를 타고 북한 가까이 간 유튜버. (유튜브 채널 '착한꿀벌')북한 기념주화를 살펴보는 유튜버. (유튜브 채널 '쫑쫑걸음')북한의 평양소주를 먹고 평가하는 유튜버. (유튜브 채널 'eagle travel')관련 키워드북한여행 유튜버북중 접경지양은하 기자 '30대女 사살' 美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중 또 총격 부상(종합)미국인 17%만 '그린란드 인수' 지지…군사력 사용 찬성은 10%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