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홍단 책임비서' 주연 배우 등장 장면 들어내고 새 장면 짜깁기해 눈길교체된 배우는 장성택 조카사위…'반역자 흔적' 지우기북한 조선중앙TV가 방영한 영화 '대홍단 책임비서'에서 주인공 역할의 배우 최웅철의 모습이 삭제되고 다른 배우로 교체됐다고 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보도했다. (NK뉴스 갈무리) ⓒ News1 조선중앙TV가 지난 1월2일 방영한 영화 '대홍단의 책임비서'에서 '명우'역에 배우 박정택이 출연한 것으로 나온다. (조선중앙TV 갈무리) ⓒ News1 관련 키워드북한장성택영화김정은처형양은하 기자 '공화 반란' 오바마케어 연장법에…트럼프 "거부권 행사할 수도"'아킬레스건' 희토류 자립 급한 日…6천미터 심해서 시굴 착수관련 기사오락가락 北 매체…'경질' 후 '삭제'됐던 해군사령관 재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