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으로 보는 북한 사회" 제24편 산림과 도안새로운 과학기술을 접목한 북한의 산림보호 디자인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최희선 디자인 박사. (현)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겸임교수.ⓒ 뉴스1왼쪽부터 리기철(2002) 선전화 《초소와 진지를 더 푸르게!》(조선문학예술년감 2003), 최주성(2005) 선전화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 하자!》(조선문학예술년감 2006), 박명혁·유혜선(2006) 선전화 《푸른숲 우거지게 하자!》(조선문학예술년감 2007)ⓒ 뉴스1왼쪽부터 선전화 《산림복구전투에로!》(2016)(조선우표; 연합뉴스 재인용), 노동당 제8차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선전화 《치산치수사업을 힘있게 벌려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자!》(노동신문 2021. 2. 7)ⓒ 뉴스12021년 10월 당창건 76돌 경축 국가산업미술전시회에 출품된 《산불감시용 무인기형태도안》(우)과《방역소독차 형태도안》(좌) 이미지 출처: 조선중앙TV 소개영상물 "국가산업미술전시회장을 찾아서(1)".ⓒ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 확장북한산림 복구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