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박물관 '분단이미지센터' 만든 5인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반재하, 조기현, 강재영, 김솔지, 정승규, 오로민경.(분단이미지센터 제공)ⓒ 뉴스1첫번째 전시 '환영으로 채운 굴과 조각보로 기운 장벽 탐사대' 전경(분단이미지센터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분단분단이미지센터예술인터뷰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정부, 5번째 남북회담 사료 공개…첫 이산가족 상봉 등 1693쪽 분량"전쟁보다 평화"…'평화도시 인천' 염원 다채로운 행사언젠간 저 너머…평화를 꿈꾸는 여행지 5선WP "김정은, 남북정상회담서 트럼프 만날 토대 닦아"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