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Out 인터뷰] '분단'을 재감각하는 밀레니얼 세대 시각예술가들

가상 박물관 '분단이미지센터' 만든 5인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본문 이미지 - 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반재하, 조기현, 강재영, 김솔지,  정승규, 오로민경.(분단이미지센터 제공)ⓒ 뉴스1
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반재하, 조기현, 강재영, 김솔지, 정승규, 오로민경.(분단이미지센터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첫번째 전시 '환영으로 채운 굴과 조각보로 기운 장벽 탐사대' 전경(분단이미지센터 제공)ⓒ 뉴스1
첫번째 전시 '환영으로 채운 굴과 조각보로 기운 장벽 탐사대' 전경(분단이미지센터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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