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100℃] 고층 살림집 건설, 속도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북한 살림집 건설 속도에 대한 고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3일 새해 첫날 려명거리 70층 건물에서 찍었다는 해돋이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3일 새해 첫날 려명거리 70층 건물에서 찍었다는 해돋이 사진을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2014년 5월18일 평양 평천구역 신축 아파트 사고 소식을 이례적으로 전했다. 특히 최부인 인민보안부장 등 간부들이 현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이번 사고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자료사진)ⓒ News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지난 2014년 5월18일 평양 평천구역 신축 아파트 사고 소식을 이례적으로 전했다. 특히 최부인 인민보안부장 등 간부들이 현장을 찾아 주민들에게 이번 사고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며 관련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자료사진)ⓒ News1

본문 이미지 - 북한 선전매체 '류경에 올라온 려명거리의 야경.(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북한 선전매체 '류경에 올라온 려명거리의 야경.(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