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만나는 북한 문화유산] ⑩ 원산의 명적사와 석왕사

'원산-금강산 국제관광지대' 개발의 중심지
석왕사 등 원산 인근 역사유적지 새로 단장

편집자주 ...북한은 200개가 넘는 역사유적을 국보유적으로, 1700개 이상의 유적을 보존유적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역적 특성상 북측에는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시기의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지난 75년간 분단이 계속되면서 북한 내 민족문화유산을 직접 접하기 어려웠다. 특히 10년 넘게 남북교류가 단절되면서 간헐적으로 이뤄졌던 남북 공동 발굴과 조사, 전시 등도 완전히 중단됐다. 남북의 공동자산인 북한 내 문화유산을 누구나 직접 가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최근 사진을 중심으로 북한의 주요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본문 이미지 - 황해북도 상원군에 있는 검은모루동굴 입구 모습. 1966년에 발견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구석기유적지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황해북도 상원군에 있는 검은모루동굴 입구 모습. 1966년에 발견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구석기유적지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금강산고속도로 중간에 있는 신평휴게소 모습. 평양에서 원산이나 금강산에 가는 관광객들이 꼭 들리는 휴게소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평양-금강산고속도로 중간에 있는 신평휴게소 모습. 평양에서 원산이나 금강산에 가는 관광객들이 꼭 들리는 휴게소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신평금강명승지'라고 불리는 신평휴게소 주변의 풍경. 북한은 이곳을 신평관광개발구로 지정해 투자유치에 나섰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신평금강명승지'라고 불리는 신평휴게소 주변의 풍경. 북한은 이곳을 신평관광개발구로 지정해 투자유치에 나섰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북한이 발표한 신평관광개발구 홍보자료.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북한이 발표한 신평관광개발구 홍보자료.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9년에 문을 연 양덕온천지구의 온천장과 스키장 전경.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2019년에 문을 연 양덕온천지구의 온천장과 스키장 전경.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3년 태백산맥의 마식령 고개에 건설된 마식령스키장 전경.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2013년 태백산맥의 마식령 고개에 건설된 마식령스키장 전경.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0년대 초 북한이 작성한 원산지구 개발계획도.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2010년대 초 북한이 작성한 원산지구 개발계획도.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5년 북한의 두 번째 국제공항으로 문을 연 갈마국제공항 비행장에 고려항공 여객기가 착륙하고 있다.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2015년 북한의 두 번째 국제공항으로 문을 연 갈마국제공항 비행장에 고려항공 여객기가 착륙하고 있다.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 때 석왕사 전경. 당시에는 30개가 넘는 전각과 문루가 있었지만 6.25전쟁 때 불이문, 조계문, 설성동루, 호지문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들이 소실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일제강점기 때 석왕사 전경. 당시에는 30개가 넘는 전각과 문루가 있었지만 6.25전쟁 때 불이문, 조계문, 설성동루, 호지문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각들이 소실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 때 석왕사 관광을 위해 건설된 석왕사역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일제강점기 때 석왕사 관광을 위해 건설된 석왕사역 모습.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도 고산군에 있는 석왕사 초입의 불이문.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강원도 고산군에 있는 석왕사 초입의 불이문.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강원도 고산군에 있는 석왕사의 조계문.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강원도 고산군에 있는 석왕사의 조계문.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북한의 국보유적 제176호로 지정돼 있는 강원도 고산군 석왕사의 호지문. 2019년 호지문 뒤쪽으로 대웅전이 복원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북한의 국보유적 제176호로 지정돼 있는 강원도 고산군 석왕사의 호지문. 2019년 호지문 뒤쪽으로 대웅전이 복원됐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일제강점기 때 가학루(駕鶴樓) 전경. 가학루는 연변 객사의 부속건물로 지어졌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12.19.ⓒ 뉴스1
일제강점기 때 가학루(駕鶴樓) 전경. 가학루는 연변 객사의 부속건물로 지어졌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원산 반룡산 기슭에 있는 명적사 대웅전과 심검당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원산 반룡산 기슭에 있는 명적사 대웅전과 심검당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함경남도 고원군 양천사 대웅전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함경남도 고원군 양천사 대웅전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함경남도 고원군 양천사 대웅전 천장에 그려진 무악도(舞樂圖). 무악도들에는 '가야금을 들고 춤을 추는 모습', '장구를 들고 춤추는 모습', '목마를 타고 댕기춤을 추는 모습', '북을 치는 모습', '징을 치며 춤추는 모습' 등이 실감나게 묘사돼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함경남도 고원군 양천사 대웅전 천장에 그려진 무악도(舞樂圖). 무악도들에는 '가야금을 들고 춤을 추는 모습', '장구를 들고 춤추는 모습', '목마를 타고 댕기춤을 추는 모습', '북을 치는 모습', '징을 치며 춤추는 모습' 등이 실감나게 묘사돼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함경남도 고원군 양천사의 만세루에 걸려 있는 종. 17세에 주조된 것이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함경남도 고원군 양천사의 만세루에 걸려 있는 종. 17세에 주조된 것이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0.12.19.ⓒ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8년 원산 갈마해안지구의 건설조감도를 배경으로 만든 북한의 선전포스터. 원래 2019년 완공 계획이었으나 여러 차례 완공이 미뤄져 아직까지 준공식을 하지 못하고 있다.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2018년 원산 갈마해안지구의 건설조감도를 배경으로 만든 북한의 선전포스터. 원래 2019년 완공 계획이었으나 여러 차례 완공이 미뤄져 아직까지 준공식을 하지 못하고 있다. (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12.19.ⓒ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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