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들도 타는 '급강하탑'·'관성비행차'…놀이공원 '흥성'

北 매체들, 광명성절 계기 개선청년공원 분위기 전하기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 인민들"이라며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신문은 주민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을 맞아 '명절 분위기'를 즐겼다고 전했다. 사진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급강하탑'을 타는 주민들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 인민들"이라며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신문은 주민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을 맞아 '명절 분위기'를 즐겼다고 전했다. 사진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의 '급강하탑'을 타는 주민들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 인민들"이라며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신문은 주민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을 맞아 '명절 분위기'를 즐겼다고 전했다. 사진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북한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광명성절을 뜻깊게 경축한 인민들"이라며 관련 사진을 보도했다. 신문은 주민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2월 16일)을 맞아 '명절 분위기'를 즐겼다고 전했다. 사진은 개선청년공원유희장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북한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 25일 평양 릉라인민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모습. 앞줄 가운데 앉은 사람이 바나비 존스 북한 주재 영국 대사관 1등 서기관이다. ⓒAFP=News1
지난 7월 25일 평양 릉라인민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모습. 앞줄 가운데 앉은 사람이 바나비 존스 북한 주재 영국 대사관 1등 서기관이다. ⓒAFP=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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