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방어동에 외국인 바(bar)가 집중적으로 몰려 있는 한 골목. 주 도로와 떨어진 작은 골목지지만 오른쪽에 보이는 'pier9'을 비롯해 총 4곳의 외국인 바가 몰려 있다.© News1 이상길 기자 울산 동구 방어동 한 골목에 위치한 외국인 바 모습. 바 안에서 외국인들이 술을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News1 이상길 기자 터키인 '하산 바키(36)'씨가 운영하고 있는 터키 정통 패밀리 레스토랑.© News1 노화정 기자 동구 방어동에서 터키 정통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하산 바키(36)'씨© News1 노화정 기자 터키 음식을 맛보고 있는 외국인들(왼쪽)과 케밥을 조리 중인 외국인 요리사(오른쪽)© News1 노화정 기자 울산 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인도요리 전문 레스토랑 ‘SHALIMAR(샬리마르.왼쪽)’와 멕시코 요리 전문점인 ‘O'TACO(오타코)© News1 노화정 기자 울산 동구 방어동을 대표하는 외국인 전용아파트 '피닉스 아파트'© News1 노화정 기자 울산 동구청이 지난해 5월 김종훈(뒷줄 가운데) 동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방어진 글로벌 건축문화거리 조성사업' 용역착수보고회를 갖고 있다.© News1 뉴스1 포토뱅크 관련 키워드방어동현대중공업울산 동구울산 동구청피닉스외국인외국인 바터키관련 기사HD현대, 울산 동구에 재난구호성금 1억 원…4일 복구 봉사 지원울산 동구 외국인 '클린 홍보단' 운영…분리배출 감시 강화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기업과의 상생, 혜택은 시민에게"강대길 울산시의원 "동구 남목지역 119센터 조속 신설해야"울산동구조직위 "구 106번·126번 노선 부활하라" 시 노선개편 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