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준 비엠피 대표(왼쪽부터), 서인혁 후레쉬산업 대표.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울주군 기업인조민주 기자 HD현대중, 울산 동구에 추석 성금 8300만원…32년째 명절 나눔동서발전·석유공사 등 울산 공공기관 6곳, 중기 지원 협의체 출범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 해역 바다숲 관리에 1억원 지원다시 화약고 된 호르무즈…몸값 높아지는 S-Oil[종목현미경]'울주군 기업인상' 후보자 추천 받는다…7월 14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