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협상에서 상여금 50% 인상, 해고자 복직, 정년 연장 등 3대 쟁점 사항을 두고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8시간 전면파업에 돌입한 21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 본사의 모습. 2026.8.21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모트라스조민주 기자 현대차 노사, 울산 장애아동 48명에 이동보조기구 지원울산시, 중앙지방협력회의서 'AX 넥서스·에너지 허브' 성장전략 제시관련 기사현대차 노조 사흘째 부분파업…노사, 오후 실무협의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