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달28일 울산 중구 북정동의 한 폐건물 인근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이곳에선 50대 남성이 고철을 훔치려다 들켜 도망쳤다.(울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경찰청야간주거침입절도미수박정현 기자 600억대 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 20대 총책 등 12명 구속 송치울산 KTX 9월부터 증편…서울행 운임 최대 5500원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