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 항·포구 내년부터 물놀이 금지…판지항은 제외스노클링 명소로 인기…안전대책 마련 시급14일 울산 북구 판지항에서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2026.08.14.ⓒ 뉴스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김세은 기자 준공 후 10년간 무용지물 '울산 장현고가차도', 지역 골칫거리로 전락울산 북구 천곡2·대안지구 252필지, 지적재조사 경계 협의 실시관련 기사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200㎜ 폭우(종합)준공 후 10년간 무용지물 '울산 장현고가차도', 지역 골칫거리로 전락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HD현대중 노조, 파업 수순…중노위에 조정 신청새울원자력본부, 말복 맞아 울주 어르신 500명에게 삼계탕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