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산업안전공단, 울산소방본부가 4일 오전 울산 남구 한 페인트 창고 화재의 원인을 찾기 위한 합동 감식에 들어갔다. 전날 오전 8시 20분께 울산 남구 한 페인트 공장에서 난 불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고 작게 다쳤다. 2026.8.4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합동 감식울산화재박정현 기자 울산교육청, 초·중생 대상 여름방학 16개 체험프로그램 운영울산 중구, 종갓집도서관 공영주차장 40면 조성관련 기사한화에어로 사고에 정치권은 "유세 자제"…한화는 "머리 숙여 사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