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2번째부터 이종민 울산대학교병원 뇌혈관 전문의, 임수찬 소방교, 왕종주 소방교, 권순찬 울산대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 문병훈 소방교.(울산대학교 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대병원울산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박정현 기자 울산 남구, 지역 병원 8곳과 뇌경색·치매 퇴원환자 돌봄 서비스 MOU울산 중구,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 5억 원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