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13일 시민들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보고 있다. 2025.7.13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원청이 교섭 나서라"…금속노조 울산 시청앞 1500명 총파업대회동서발전, 전국 곳곳서 여름 에너지 절약 캠페인관련 기사세계유산 최전선 전문가들 부산에…80여 명 현장관리자 머리 맞댄다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19일 '피란수도' 부산서 개막롯데마트, 울산·오리온 손잡고 '고래밥 반구천의 암각화 기획' 선봬[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6일, 목)반구천 암각화 비누부터 '액막이 고래'까지…호텔서 울산 굿즈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