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13일 시민들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보고 있다. 2025.7.13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김상욱 울산시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울산 초중고 학업중단율 '0.60%'…12년 연속 전국 최저관련 기사울산 반구천 암각화 일원서 8~19일 '2026 세계유산축전' 개최울산시, 지역 국회의원과 내년 국가예산 확보…"원팀 총력 대응"'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념주화' 한정 특판…'한국의 갯벌' 주제'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유산은 미래로 흐르는 시제"…'유산 2.0'을 정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