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확정된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에서 13일 시민들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보고 있다. 2025.7.13 ⓒ 뉴스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반구천의 암각화'조민주 기자 울산소방, 가뭄 농가에 예비소방차 2대 투입…농업용수 긴급 지원달천철장 특별전 '붉은 착륙지' 12일 개막…쇠·슬래그 설치미술품 선보여관련 기사'고래뼈에 박힌 사슴뿔 작살촉'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유산은 미래로 흐르는 시제"…'유산 2.0'을 정의하다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갯벌', 영역 대폭 넓혔다…2단계 확대 등재(종합)여수·고흥·무안·서산갯벌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합류…"2단계 확대 등재"김상욱 울산시장, 예산처 장관 면담…국가예산 '세일즈'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