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교사들이 상담자로 참여, 현장 경험·대응 역량 강화울산 지역 임용 5년차 이하 저연차 교사들이 13일 교육활동보호센터에서 고경력 선배 교사와 소통하고 있다.(울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울산시교육청박정현 기자 울산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서 입소자 학대 의혹…대표 등 8명 수사제9대 중구의회, 첫 임시회…특위 구성 결의안 등 처리관련 기사울산교육청, 여름방학 초등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0일, 금)울산시의회 예결특위원장에 박용걸…윤리특위원장은 허희정과열 응원·비매너 경기 막는다…울산교육청, 존중 경기문화 추진[오늘의 주요일정] 울산(9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