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11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파라솔 밑에서 시민들이 바다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진하해수욕장피서박정현 기자 성범죄 수배자, 1년 도주극 '끝'…대전-울산 경찰 공조 모범 사례울산 시내버스 파업 D-2…시민들 "피해 없는 파업 고민해달라"관련 기사"얼마에요?" 물어봐야 아는 요금…울산 바닷가 평상값 제각각"덥지만 즐겨야죠" 휴일 계곡·바다에 피서·나들이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