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11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파라솔 밑에서 시민들이 바다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진하해수욕장피서박정현 기자 김태규, 교육부 특별교부금 13억 확보…울산 학교 시설 개선에 사용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 의견 수렴관련 기사"얼마에요?" 물어봐야 아는 요금…울산 바닷가 평상값 제각각"덥지만 즐겨야죠" 휴일 계곡·바다에 피서·나들이객(종합)광복절 연휴 마지막날…무더위에 관광지마다 인파(종합)"파라솔 무료 대여"…연휴 마지막날 울산 진하해수욕장 피서객 '북적'울산 진하해수욕장 8월 말까지 개장…안전감시탑 6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