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11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의 파라솔 밑에서 시민들이 바다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2026.7.11 ⓒ 뉴스1 박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진하해수욕장피서박정현 기자 [오늘의 날씨]울산(8일, 토)…맑고 최고체감온도 35도↑“실종 아동 찾아달라”…울산중구 CCTV관제센터, 25분만에 발견 가족 품에관련 기사"얼마에요?" 물어봐야 아는 요금…울산 바닷가 평상값 제각각"덥지만 즐겨야죠" 휴일 계곡·바다에 피서·나들이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