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은 한 생활권"…출퇴근 불편 해소 실무협의 추진김상욱 울산시장과 전재수 부산시장이 2일 부산시청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김상욱전재수조민주 기자 현대차, 기본급 7만9000원 인상 제안…노조 "기대 못 미쳐"직원 500명과 마주 앉은 김상욱 울산시장 "내부 소통 기반 시정"관련 기사민선 9기 닻 올렸다…1호 결재 키워드는 '청년·반도체·민생·성장'민선 9기 닻 올렸다…1호 결재 키워드는 '반도체·민생·성장'송영길, 18일 盧 참배·文 예방 16일 전남행…전대 출마수순(종합)'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출구조사보다 낫네"…폴리마켓, 韓 지선 '이 지역' 빼고 다 맞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