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부산은 한 생활권"…출퇴근 불편 해소 실무협의 추진김상욱 울산시장과 전재수 부산시장이 2일 부산시청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김상욱전재수조민주 기자 동서발전, 여수 신호남복합 주민공청회…환경영향평가 의견 수렴HD현대중 노조, 7시간 파업 이틀째…오늘 본교섭 가능성 '모락'관련 기사오세훈, 정당 지지율 웃도는 직무평가…정당지표 상대지수 전국 1위부울경 시도지사 첫 회동…행정통합 방식엔 '이견', 당면 현안엔 '한뜻'"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부울경 공동 대응 합의전재수·김상욱·박완수, '하나의 부울경' 초광역 협력·연대 다짐부울경 시도지사 8일 부산서 첫 공식 회동…초광역 협력 논의